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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다습한 장마철은 세균과 곰팡이, 진드기 등의 활동이 활발해져 작은 상처에도 덧나기 쉽고, 치료 되는 기간도 길어 지며, 알레르기성 피부 질환이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또한 수해로 인해 접촉성 피부염이 증가하게 됩니다.
다습한 장마철 세균 번식 활발해져~ 장마철에는 습도가 높아 세균들의 번식이 활발해져 염증이 쉽게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작은 상처에도 염증이 발생하고, 특히 신체 노출이 많아지면서 다리 털이나 겨드랑이 털의 면도를 자주 하는데 이때 면도하다가 생겨난 상처가 빨갛게 부어 오르고 심한 염증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또한 무좀균의 활동도 증가해 가려운 증상이 악화되거나 남에게 전염을 잘 시킬 수 있으며, 진드기의 번식도 활발해져 알레르기성 피부염을 유발합니다.
장마철에도 자외선 나온다~ 장마철의 궂은 날씨에도 자외선은 꾸준히 나와 자외선에 의한 피부질환도 간과할 수 없습니다. 비가 오는 장마철이지만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후덥할 수도 있는데, 기온이 섭씨 1도씩 오를 때마다 피지 분비량이 10%가 증가하고, 습도가 높아져 먼지들이 피부에 쉽게 달라 붙고 끈적끈적하게 됩니다.
장마철에도 땀냄새 주의해야~ 장마철에는 무더위 보다는 기온이 낮지만 원래 습하고 땀도 많이 나서 피부 각질층이 잘 벗겨집니다. 이에 따라 피부에 있는 세균이 각질을 분해시켜 쉰 냄새가 잘 발생하므로 개인 위생에 신경 쓰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수해를 입은 후에는 깨끗한 물로 씻어 내야~ 수해 복구 작업으로 크고 작은 피부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리고 깨끗한 식수와 생활 용수를 구하기 힘들어 피부를 청결히 못해 접촉성 피부염이나 세균성 피부염이 발생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깨끗한 생활 용수로 씻어 내는 것이 중요하며, 상처 난 부위는 빠른 치료가 요구 됩니다.
장마철 피부관리는 이렇게~ 상처가 나면 연고를 발라 조기 치료하는 것이 좋으며, 또한 목욕 등으로 흘린 땀들을 제거하고 혈액순환도 촉진시켜 쾌적함을 유지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땀이 덜 나오도록 관리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또한 피부가 민감한 사람들은 장마 기간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야 하고, 외출 후에는 클렌징으로 깨끗이 씻어 세균과 먼지를 제거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환기를 자주 하고, 실내 습도를 냉방이나 선풍기로 50% 이하로 유지시켜 주며, 외출 시 2~3시간 정도 보일러를 가동해 습도를 제거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